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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버린 쓰레기, 다시 나에게로...'돌고 돌아 나에게' 기획전
등록자 전시교육과
등록일 2019.04.26 조회수 981

 돌고 돌아 나에게 내가 버린 쓰레기, 다시 나에게로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실II 2019.04.30~2019.09.15



내가 버린 쓰레기, 다시 나에게로


'돌고 돌아 나에게' 기획전은 최근 들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쓰레기 문제의 해결책을 관람객과 함께 고민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전시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의 두 갈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는 쓰레기가 땅과 바다를 오염시켜 동식물에게 고통을 주고 인간의 삶도 위협하는 '쓰레기의 악순환'입니다.

다른 하나는 쓰레기가 재활용(recycle), 새활용(upcycle), 재사용(reuse)되어 돌아오는 '자원의 선순환'입니다.


전시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쓰레기 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릴 수 없다면' 코너에서는 분해되지 않고 쌓여만 가는 생활쓰레기 문제를 다루었으며, '쓰레기가 돌고 돈다면' 코너는 인간이 마구 버린 쓰레기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생물의 실상을 보여줍니다.

'쓰레기의 운명이 내 손에 달렸다면'은 실제 페트병을 가지고 쓰레기의 악순환과 선순환을 알아보는 반응형 영상 코너입니다.


또한 쓰레기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소개합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활발하게 펼쳐지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부터, 플라스틱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장면, 쓰레기문제를 고발하는 그림 등을 한 데 모아 보여줍니다.

이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여러 단체와 기업들이 제작한 순환자원 의류나 친환경 생활용품, 새활용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쓰레기 문제의 해결책으로 떠오른 생물자원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비닐을 먹는 나방애벌레, 스티로폼 대용 버섯균사체, 게 껍데기 성분 비닐 등을 퀴즈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캔·페트 자동선별 회수기 체험코너를 마련하고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환경관련 작품으로 유명한 크리스 조던(Chris Jordan)의 '알바트로스(Albatross)' 다큐멘터리가 상영됩니다.


전 세계가 '쓰레기 대란'을 겪고 있는 요즘, 지구환경과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한 번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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